화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화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철거업체 알아보고, 집기 팔고, 렌탈장비 돌려주고, POS·정수기·CCTV·인터넷 해지하고, 건물주와 원상복구 범위 맞추고, 정해진 날짜까지 가게도 비워줘야 합니다.
이 중 하나만 순서가 꼬여도 마지막에 돈이 더 나갑니다.
받을 수 있었던 지원이 있는데 철거부터 해버립니다
지원사업마다 신청 시점과 필요한 증빙이 다릅니다. 공사부터 진행하면 확인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
철거는 끝났는데 건물주가 다시 해달라고 합니다
"처음 상태로 해주세요." 이 말만 듣고 공사했다가 천장·바닥·벽·간판 중 범위가 달라 다시 손보게 됩니다.
날짜에 쫓겨 멀쩡한 집기를 헐값에 넘깁니다
냉장고, 제빙기, 그라인더, 테이블. 한 업체 가격만 듣고 넘기면 비교할 기회가 없습니다.
집기가 안 빠져 철거가 밀립니다
점포 반환이 늦어지면 안 내도 될 월세와 관리비가 계속 나갑니다.

대신 결정해 드리지 않습니다.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 판단하실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.
"처음 상태"가 정확히 어디까지인지 정하지 않으면 업체마다 다른 기준으로 견적을 냅니다.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. 임대차계약 내용과 건물주 요구사항을 먼저 정리합니다.
A업체 600만원, B업체 750만원. 숫자만 보면 A가 싸 보이지만 A에 폐기물 처리가 빠져 있다면 같은 견적이 아닙니다. 천장·바닥·벽·도장·간판·폐기물·마감까지 포함 범위를 맞춰 비교하고, 추가금이 어떤 경우에 붙는지도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.
매장 안에 있다고 전부 사장님 물건은 아닙니다. 냉장고·제빙기·주방기기는 팔 수 있고, 커피머신·POS·정수기·CCTV는 렌탈이나 리스일 수 있습니다. 버릴 건 버리고, 팔 건 팔고, 돌려줄 건 돌려줍니다.
매입가가 높아 보여도 운반비·분리비·현장 감가가 빠지면 손에 쥐는 돈이 달라집니다. 여러 매입업체의 조건을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합니다.
지금 뭘 해야 하는지, 업체에 뭘 물어봐야 하는지. POS·정수기·CCTV·인터넷처럼 매달 빠져나가는 것들도 빠뜨리지 않게 챙깁니다.

폐업반장은 공사부터 서두르지 않고 확인 순서를 같이 정리합니다.
지원 대상과 실제 지급액은 관련 기관의 심사로 결정됩니다.
STEP 1
지역·업종·평수·점포 반환일 등 기본 상황만 남겨주세요.
STEP 2
필요하면 매장 사진과 건물주가 말한 원상복구 내용을 확인합니다.
STEP 3
지원 확인 → 원상복구 → 철거 → 집기 → 렌탈 → 점포 반환. 무엇부터 할지 정리해 드립니다.
STEP 4
견적과 조건을 비교해 드리고, 실제 계약과 결제는 사장님과 선택하신 업체가 직접 진행합니다.
